102와 아무런 관계 없음. 일본인이 주 고객임
메뉴가 일본어로 되어있고 사진을 너무 적나라하게 찍음
포샵따윈 하도 않고 자신감이 대단함
오후 4시 도착 8명정도 초이스, 연령대는 35~40세
너무 더워 다른 곳 갈 엄두가 최고령인 듯한 누님과 올라감
누루는 없고 아로마와 타이 마사지가 포함된 서비스가 있음
아로마 마사지는 훌륭했지만 질 질이 좋지 않아 손과 입으로 마무리
사이즈 포기하고 미시 좋아하는 분들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