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33과 주인이 같음은 일본임
일본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방심하고 누루마사지를 받음
마사지는 괜찮았는데 푸잉들이 허름하게 생겨서 실망
안타까운 점은 방이 너무작아서 어른 둘이 들어가면 꽉참
여기서 누루를 타려니 애꿎은 푸잉만 개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