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타로(야키니쿠 맛집)에 밥먹으러 갔다가 들르게 된 신생업소
일본애들 스타일의 푸잉이 10명 정도나 있었음
그 중에 달랑 1명 정도 쓸만하여 소화도 시킬겸 해서 큰 돈을 씀
푸잉 상태가 중간 이상은 되고 몸도 좋아서 기대가 컸는데 예상 외로 거봉 유두라 1차 실망, 아랫배에 기스가 간 걸 보니 애가 있는 아이라서 2차실망. 시설이나 위생상태는 조금 떨어지는 편이고 푸잉들 수량도 좀 있는 편이지만 사이즈는 대부분 많아 떨어짐
킨타로(야키니쿠 맛집)에 밥먹으러 갔다가 들르게 된 신생업소
일본애들 스타일의 푸잉이 10명 정도나 있었음
그 중에 달랑 1명 정도 쓸만하여 소화도 시킬겸 해서 큰 돈을 씀
푸잉 상태가 중간 이상은 되고 몸도 좋아서 기대가 컸는데 예상 외로 거봉 유두라 1차 실망, 아랫배에 기스가 간 걸 보니 애가 있는 아이라서 2차실망. 시설이나 위생상태는 조금 떨어지는 편이고 푸잉들 수량도 좀 있는 편이지만 사이즈는 대부분 많아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