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교민 또는 자주 다닌 사람들은 아속이나 나나쪽 안감 김정호 선생님의 정신을 기리는 차원에서 방문 결과는 다녀 오는데 의의를 둠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해줄 말이 없지만 힘겹게 초이스 보고 일찍 귀가함